MB시리즈 15선

출처 : 네코보드


1.
이명박이 차를 타고 가다가 사고가 나서 강물에 빠졌다.
다들 구할 생각을 하지 않고 구경만 하는데
지나가던 학생이 물에 뛰어들어 이명박을 구했다.
이명박이 말했다.
“살려줘서 고맙다. 무슨 소원이든지 들어 줄 테니 소원을 말해라.”
“내가 죽으면 국립묘지에 묻어 주십시오.”
“앞길이 창창한 학생 소원이 왜 하필이면 국립묘지에 묻히는 것이냐?”
“제가 이대통령을 살린 것을 사람들이 알면 전 틀림없이 맞아 죽을 겁니다.
제가 죽거든 꼭 국립묘지에 묻어주세요.”


2.
이명박이 차를 타고 가다가 사고가 나서 강물에 빠졌다.
수행원도 지나가던 행인들도 아무도 구할 생각을 하지 않고 구경만 했다.
한 사람이 물었다.
“사람이 물에 빠져 목숨을 잃게 되었는데 왜 구경만 합니까?”
“대신 4,000만이 살기 때문이오.”


3.
이명박이 차를 타고 가다가 사고가 나서 전복이 되었다.
지나던 농부가 발견하고 잘 묻어 주었다.
경찰서에서 조사를 나와 농부에게 물었다.
“틀림없이 죽은 것을 확인했습니까?”
“하도 거짓말을 밥 먹듯 하는 사람이라
아직 안 죽었다고 하는데 믿을 수가 있어야지요.”


4.
이명박과 천신일이 헬기를 타고 순시에 나섰다.
이명박이 말했다.
“천 원짜리 한 장 떨어뜨리면 주운 사람이 되게 좋아할 거야.”
천신일이 말했다.
“만 원짜리 떨어뜨리면 더 좋아할 겁니다.
옆에서 듣고 있던 조종사가 말했다.
“두 사람이 뛰어내리면 4,000만이 다 좋아할 겁니다.”


5.
이명박이 자신의 얼굴이 담긴 우표를 발행하라고 지시하고
판매 현황을 알기 위해 우체국을 방문했다.
“요즘 내 우표 잘 나갑니까?”
“인기가 없습니다. 우표가 잘 붙지 않는다고 고객들 불만이 큽니다.”
그 말을 듣고 이명박이 직접 우표 뒤에 침을 발라 붙여봤다.
“아주 잘 붙는데요?”
우체국 직원이 머뭇거리다 말했다.
“고객들은 앞면에다 침을 뱉습니다.”


6.
이명박이 밤참을 사러 나갔다가 강도를 만났다.
“가진 돈 전부 내놔!”
“나는 이 나라의 대통령이다.”
그러자 강도가 말했다.
“그럼 내 돈 돌려줘.”


7.
이명박이 천신일과 모든 장관과 같이 골프를 치러 가다가
사고가 발생해 병원으로 긴급후송되었다.
기자들이 몰려들어 병원장에 물었다.
“이명박 대통령을 살릴 수 있습니까?”
“가망이 없습니다.
“천신일은 살릴 수 있습니까?”
“그도 가망이 없습니다.”
“그럼 누구를 살릴 수 있습니까?”
“국민을 살릴 수 있습니다.”


8.
이명박이 정신병원으로 시찰을 나갔다.
모든 환자들이 일렬로 늘어서서 외쳤다.
“이명박 대통령 만세!”
그런데 환자 하나가 무표정하게 이명박을 쳐다보고만 있었다.
이명박이 병원장에게 물었다.
“저 사람은 왜 나를 환영하지 않소?”
“저 환자 상태는 오늘 아주 정상입니다.”


9.
어떤 사람이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외쳤다.
“이명박은 바보다!!”
경찰들이 와서 즉시 체포해서 20년 형을 선고해 감옥에 넣었다.
그의 죄목은 2개였다.
국가원수모독죄 1년, 국가기밀누설죄 19년.


10.
이명박이 일왕과 만났다.
일왕이 자랑을 했다.
“내가 손만 한번 흔들어도 시민들이 환호한다.”
이명박이 자랑했다.
“나는 온 국민을 환호하게 할 수 있다.
내가 행동에 옮기면 아마 그 날이 국경일이 될 것이다.”
일왕이 말했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할 수 있나?”
이명박이 말했다.
“내가 대통령을 그만 두면 그렇게 된다.”


11.
박세리가 한국에서 개최하는 골프대회에 참석했다.
아버지가 박세리에게 조언을 했다.
“시합을 하다가 상대방에게 이 말을 하면 반드시 이길 수 있다.”
“뭐라고 하나요?”
“이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아주 잘한다고 말해라.”
“그러면 이길 수 있나요?”
“그래도 잘 안되면 이 말을 해라.
이명박 임기가 늘어 대통령을 5년 더 하게 되었다고 말해라.
그러면 틀림없이 이길 수 있다.”


12.
이명박이 호를 하나 짓기 위해 작명가를 찾았다.
작명가가 말했다.
“좋은 호는 다 나가고 딱 2개가 남았는데 둘 중에서 하나를 고르게.”
이명박이 2개의 호를 보고 고민을 하다가 그냥 돌아갔다.
다음날 이명박이 다시 작명가를 찾아갔다.
작명가가 말했다.
“어제 누가 와서 하나를 가져 갔네. 이젠 고르고 말고 할 것도 없네.”
“그새 누가 왔다 갔습니까?”
“천신일이 왔다 갔다네.”
“무엇을 가져 갔습니까?”
“꼴값을 가져 갔다네.”
“그럼 남은 게 설치뿐입니까?”
“그래 그게 자네 호일세.”


13.
역대 대통령에게 소를 한 마리씩 주었다.
이승만 대통령이 말했다.
“이 소는 미제군.”
전두환 대통령이 말했다.
“잡아 먹어야겠군.”
노태우가 말했다.
“뒷방에다 숨겨놔야겠군.”
김영삼이 말했다.
“어디에다 써야할지 모르겠군.”
김대중이 말했다.
“가난한 북한에 줘야겠군.”
노무현이 말했다.
“워낭소리를 들으니 눈물이 나네...“
이명박이 소를 가만히 들여다보다가 말했다.
“안전하다니까? 나는 안먹을거지만...”


14.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에게는 풍산개가 한 마리씩 있었는데
도둑이 와도 도무지 짖지를 않았다.
개에게 물으니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전두환 개 : 우리 주인이 가난해서 달랑 29만원밖에 없다는데 짖을 게 뭐 있나?
노태우 개 : 우리 주인이 도둑놈인데 어떻게 짖나?
이명박 개 : 우리 주인이 시도때도 없이 짖어대는데 나까지 짖으란 말인가?


15.
이명박과 오바마의 공통점은?
- 둘다 한국말을 못한다

by 스텔스좀비 | 2009/06/26 00:19 | 참고자료 콘프로스트 | 트랙백 | 덧글(4)

이것이 진짜 빨갱이다!

http://100.naver.com/100.nhn?docid=704438


그러니까, 자칭보수들이 하도 빨갱이 타령을 해서 뭔가 했는데, 실체가 저것일 줄이야.
근데 저거 잡아서 뭐에 쓰려고?

by 스텔스좀비 | 2009/06/24 22:36 | 사설잡담 콘프로스트 | 트랙백 | 덧글(4)

기독교와 동프빠의 공통점

1. 같은 뿌리에서 나온 세력이나 서로 상당히 이질적이다.
ex) 가톨릭과 개신교, 원작파와 2차창작파.


2.이 둘은 서로를 증오하며, 상대방을 이단시한다. 또한 자기가 보고 들은 것만이 참된 진리라고 믿는다.


3. 파생되어 나온 세력이 병크를 많이 저지르고 욕을 더 먹지만 세력은 훨씬 크다. 그런다고 상대 세력의 병크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4.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그놈이 그놈이다.

5. 정작 창조주(?)는 이들 세력들 때문에 골머리를 썩이고 있다.

by 스텔스좀비 | 2009/06/24 00:13 | 사설잡담 콘프로스트 | 트랙백 | 덧글(2)

철지난 유머 - 그는 과연 배트맨 슈퍼맨일까?

Airport Security : What's your name?
공항 경비원 : 니 이름이 뭐임?


Passenger : Batman.
승객 : 배트맨임.


Airport Security : Your real name please?
공항 경비원 : (별명 말고) 니 이름을 대라고.


Passenger : My name is Bat-man.
승객 : 내 이름은 배트-맨임.


Airport Security : Are you trying to be funny? What is your family name?
공항 경비원 : ㅅㅂ 지금 장난함? 그럼 니 성은 뭐임?


Passenger : Superman.
승객 : 슈퍼맨임.


Airport Security handcuffs him & puts him into a locked security room.
참다못한 공항 경비원은 그에게 수갑을 채우고 잠겨있는 경비실로 끌고갔다.


Then they picked his passport…
그다음에 그의 (몸을 뒤져) 여권을 꺼냈다…





ps. 이 사건은 토론토 세관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고 함. 흠좀무.

ps2. 상당히 뒷북이다 보니 출처를 까먹었음. -_-

by 스텔스좀비 | 2009/06/23 14:25 | 사설잡담 콘프로스트 | 트랙백 | 덧글(2)

누구라고는 얘기 안하는데

이 글은 누군가를 까기 위해서 작성되었으니 볼 사람만 보시길.

제가 자주 다니는 동호회에 이런 새끼가 있지요.

그 새끼가 내놓은 주장을 반박하면서 '님의 주장이 사실여부부터 틀려있을 뿐만 아니라, 지금의 현상이 님이 적용하는 이론과는 상이한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고 지적하면 재반박할 때 주장의 사실여부부터 먼저 밝히고 이론과 현상의 유관성을 제대로 설명하는 게 정상 아닙니까?

그런데 이 새끼는 이걸 보고 '너는 모른다' 따위로 논점을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리고, 내가 한 말을 앞뒤 잘라먹어 이상하게 해석하고, 이래놓고 하는 말이 지금과는 다른 신개념 이론을 만들었답니다.

더 압권인 건, 저더러 지가 한 말의 논리비약이 뭔지 언급하랍니다. 그럼 이제까지 그 새끼가 한 말이 왜 말이 안되는지 반박해놓은 건 뭐가 되는겨?

정신승리법도 이정도면 수준급이죠. 이런 새끼랑 싸워서 이기라는 것 자체가 저주입니다. 낚여서 파닥파닥하는 병신밖에 더 되나요?

자기 이론도 제대로 적용시킬 줄 모르는 새끼가 꼴에 석사과정생이랍니다. 에라이 씨발.

by 스텔스좀비 | 2009/06/11 14:58 | 비분강개 콘프로스트 | 트랙백 | 덧글(2)

3대 광빠

 오덕세계에서 가장 답이 없는 광빠를 꼽는다면 이들이 흔히 거론된다.
 키빠, 달빠, 동프빠

 그렇다면 비(非)오덕세계에서 가장 답이 없는 3대 광빠는 뭘까?
 아마도 수많은 광빠가 나오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이걸 꼽고 싶다.

 1.얼치기 국수주의자 (황우석빠,디워빠,넓게는 환빠도 포함)
 2.권위주의 세력 (특히 박정희빠는 잘못 건드리면 골치아픈 뇌관)
 3.저작권빠 (일단 말투부터가 전투종족급이다. 그리고 의외로 위험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by 스텔스좀비 | 2009/06/06 00:45 | 사설잡담 콘프로스트 | 트랙백 | 덧글(4)

다유타마 9화 감상


앗! 나베신이 여기 왜 와 있는겨?

by 스텔스좀비 | 2009/06/02 09:12 | 애니로리 콘프로스트 | 트랙백 | 덧글(2)

하려면 니가 직접 해라

 저 인간이 주장하고 싶은 바는 제목에 적혀있는 것이 전부이다. 단적으로 말해, 지금의 추모열기를 달가워하지 않는다는 뜻이 되겠다. 굳이 세부적으로 나눠보자면 그의 업적을 냉정하게 평가하고 비판해야 한다는 주장과, 노무현 전 대통령을 어찌그리 친근하게 받아들이냐고 다그치는 것이다. 전자에 대해서는 이미 언론과 일부 공간에서 하고 있는 일이니 논외로 하고(찾아보지도 않고 없다고 하지 말기 바란다), 후자에 대해서는 물어보고 싶은 말이 몇가지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이미지를 친근하게 만든 요인은 무엇일까? 혹은, 지금의 추모열기가 영결식이 끝난 지금까지 사그라들지 않는 이유나 원동력은 과연 무엇일까? 서울광장에 모인 시민들의 눈물어린 탄식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사실, 이것에 대해 궁금증을 가진 사람이라면 자기 자신이 직접 생각해 봐야 하는 문제이다.
 그리고, 보자마자 꼭지를 돌게 만드는 세마디.

 그런데 그의 정책은 어떠했습니까? 그의 통치는 어떠했습니까?
 왜 말하지 않습니까?

  나같으면 저딴 개소리를 지껄일 바에야 내가 직접 쓰겠다 이 씨방새야. 말 안하면 그저 감정에, 이미지에 놀아나는 우민으로밖에 안보이냐?


 

by 스텔스좀비 | 2009/05/29 22:34 | 비분강개 콘프로스트 | 트랙백 | 덧글(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이게 뭥미? 했더니만. 여하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s.내가 노빠는 아닌데, 이 소식을 듣고 쾌재를 불렀다는 쓰레기들이 있었다. 나참. 
ps2.이후에 피를 볼 사람들이 여럿 나오겠구나. 어찌할꼬.

by 스텔스좀비 | 2009/05/23 12:0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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