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3월 31일
아키야마 토키노 - 당신을 본좌입니다.
다음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재난(?)들입니다.

어찌나 많이 마셨는지, 화장실 갈 틈도 없이 토를 쏟아내는군요.

방화벽에 막혔는지 나 좀 꺼내달라고 아우성입니다.

이같은 재난을 보고 얼굴이 안 찌그러지는 사람은 없겠죠?

재난의 현장으로부터 얼른 대피해야 살아남거늘, 저렇게 유유자적할 줄이야..

평소애도 울어대는 아인데, 이번에는 소음 기준치를 넘어서 울어대니 가히 재앙이라 할 만하죠.

복잡한 시내에서 범퍼카를 즐기는 것은 분명 재난을 부르는 지름길입니다.

사린가스에 단체로 중독된 것도 큰 재난이거늘, 어째 병원으로 실어갈 생각을 안하고 저러고 있나..?

도심에 쥐가 들끓으니 재난이라 할 만하죠. 피리부는 사나이 어디없나?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권력자의 등장은, 앞으로 이 사회를 커다란 재난으로 몰고갈 징후임에는 틀림없습니다.

911 테러가 왜 역사상 유례없는 재난인지는 다 아시겠죠?

보통 이런 건 액션물이나 심령물에 자주 나오는 연출이기는 하지만, 지나가는 사람이 저 파편을 뒤집어쓴다는 건, 이 또한 재난이죠.
그럼 한번 생각해봅시다. 최근 고도로 과학문명이 발달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사람의 생명을 위협하는 재난이 늘어만 가는 이유는 과연 뭘까요?

아키야마 토키노 양의 노래실력이라면 핵을 쓰지 않고도 전 지구를 초토화시키기에 충분합니다.
음치 여러분, 노래 못 부르신다고 풀죽지 마세요. 여러분의 능력을 잘만 활용한다면 밤길이 두렵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앞으로는 핵 대신에 엄청난 음치를 보유하고 있느냐에 따라 안보환경이 달라질 지도 모릅니다.

어찌나 많이 마셨는지, 화장실 갈 틈도 없이 토를 쏟아내는군요.

방화벽에 막혔는지 나 좀 꺼내달라고 아우성입니다.

이같은 재난을 보고 얼굴이 안 찌그러지는 사람은 없겠죠?

재난의 현장으로부터 얼른 대피해야 살아남거늘, 저렇게 유유자적할 줄이야..

평소애도 울어대는 아인데, 이번에는 소음 기준치를 넘어서 울어대니 가히 재앙이라 할 만하죠.

복잡한 시내에서 범퍼카를 즐기는 것은 분명 재난을 부르는 지름길입니다.

사린가스에 단체로 중독된 것도 큰 재난이거늘, 어째 병원으로 실어갈 생각을 안하고 저러고 있나..?

도심에 쥐가 들끓으니 재난이라 할 만하죠. 피리부는 사나이 어디없나?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권력자의 등장은, 앞으로 이 사회를 커다란 재난으로 몰고갈 징후임에는 틀림없습니다.

911 테러가 왜 역사상 유례없는 재난인지는 다 아시겠죠?

보통 이런 건 액션물이나 심령물에 자주 나오는 연출이기는 하지만, 지나가는 사람이 저 파편을 뒤집어쓴다는 건, 이 또한 재난이죠.
그럼 한번 생각해봅시다. 최근 고도로 과학문명이 발달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사람의 생명을 위협하는 재난이 늘어만 가는 이유는 과연 뭘까요?

아키야마 토키노 양의 노래실력이라면 핵을 쓰지 않고도 전 지구를 초토화시키기에 충분합니다.
음치 여러분, 노래 못 부르신다고 풀죽지 마세요. 여러분의 능력을 잘만 활용한다면 밤길이 두렵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앞으로는 핵 대신에 엄청난 음치를 보유하고 있느냐에 따라 안보환경이 달라질 지도 모릅니다.
# by | 2005/03/31 01:42 | 애니로리 콘프로스트 | 트랙백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이리아애비 // 이것이야말로 '언밸런스'
수시아 // 뭐, 지금 이 순간에도 저런 '재앙'이 쉴새없이 일어나고 있으니 심각하다고 못느끼죠.
걱정 마시고 제 이글루도 한번 놀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