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5월 23일
격세지감

예전 같았으면 요것 때문에 일본 군국주의 찬양이니 뭐니 하면서 멀쩡한 게임 하나가 매장당할 법도 한데...
아무런 반응도 없으니 그야말로 천지가 개벽한 일이라고나 할까.
물론 아직도 꼬투리 잡고 늘어지는 찌질이들이 있긴 하지만, 지금은 오합지졸도 안 되는 수준으로 전락했으니..
# by | 2005/05/23 23:18 | 사설잡담 콘프로스트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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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 교복에...저 모션....흐음....정말일까나?
그렇게 널리 공감받지 않아서 다행이랄까.
http://www.dcinside.com/webdc/dcnews/news/news_view.php?code=ahh&id=5772
(ex. 제 주위에 있는 학교 중의 하나가 '광명고등학교'라고 있는데, 법인명은 '학교법인 광명학원'입니다.)
세일러 교복은 일본의 교육제도를 한국으로 그대로 베껴오면서 딸려 들어온 거죠. 일본풍이니 아니니를 떠나서 한때의 과거였으니.
수시아 // 지금은 저렇지만, 옛날에는 거의 분위기를 압도할 정도로 대단했었지요.
뉴타입인간 // 오프닝 만큼의 퀄리티만 게임에서도 보여주면 크게 히트할 뻔 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