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7월 03일
부산코믹월드의 최고 대박 코스플레이어

이제까지 이런 코스프레는 일본에서만 가능한 줄 알았다.
(하기사 코믹월드에서는 코스프레이어의 노출도가 높으면 강제추방이 가능하긴 하지만.)
그런데, 이번 부산코믹월드에서 이 여햏의 존재는 그야말로 '혁명'이요, '선구자'요, '개척자'이다.


실제로, 이 여햏의 주위에는 여느 코스프레이어를 능가하는 사진세례를 받고 있었다.
비도 오고 꽤 후텁지근한 날씨였지만, 그녀는 벡스코 바깥의 중앙 출입구 왼쪽에서 거의 숨다시피 하고 있었다.
(마침 방송국 차량을 엄폐물 삼아서)
아마도 행사장 안으로는 절대 들어갈 수 없었을 것이다. 절대로. 들어갔다면 이미 행사장은 난리났겠지.
<개인적인 잡담. 내가 모르던 친구랑 동행하던 석원이에게>
루리웹에서 보자고 큰소리를 쳤건만 오히려 회원가입을 안하는 바람에 만 하루동안은 글을 못 쓸 것 같다. 가입하고나서 바로 글쓸 수 있는 게 아니라 임시회원 단계를 거쳐야 하는 것을 몰랐던 거다. 이건 나의 불찰이다.
일단 사진은 잘 봤다. 내일저녁에는 꼭 루리웹에서 발자취를 남길 거다.
# by | 2005/07/03 21:20 | 참고자료 콘프로스트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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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수호기사 // 서코보다 부스 수가 적어 안좋아하고 있는 중. (그만큼 회지를 못구한다는 의미)
이리아부친 // 단가이오.. 꽤 생소한 제목.
석사마 // 너무 퐌타스틱해서 두번씩이나 찍으러 다녔고 말이야.. 케케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