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7월 27일
빅장군 선정 인기검색어
쓸거 없으므로 검색어나 한번 추려내 볼랍니다. 1위부터 14위까지 나와 있군요.
(최대 20개까지 나오는데 14개라.... -_-)
1.버스사진
->요즘은 블로그에 버스사진을 잘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다음카페 부산버스매니아에 잘 올리죠.
2.정체성
->언제나 그랬듯이, 정체성이 깃들고 나면 모든 사고가 정체됩니다.
3.콘프로스트
->먹고 싶어요... ㅜ.ㅜ (가격의 압박)
4.뒷고기
->처음 봤을 때 참 묘한 감정이 뒤섞인 단어였습니다. (돼지 X구녕 고기라굽쇼?)
5.프로스트
->님들하 프리스트로 잘못 쓴 거 아니삼?
6.박무직의 만화공작소
->이 책에 대해 한가지 에피소드를 들려주자면, 고딩시절 클래스메이트가 이걸 보고 '박무직 만화공작쇼'라고 읽어버렸음.. (폰트가 특이해서 벌어진 사태.)
7.아이타타
->소녀만화 아닌 작가 중에 이런 사람이 드물다고나 할까요...
아무튼 타네무라 아리나, 야마다 난페이는 어떤 면에서는 본좌급.
8.AM937
->점점 사라지고 있는 추억의 차종.
최근소식으로는 대구에서 입석형 AM937버스가 전멸되었답니다.
9.폭력죄
->군대에서도 폭력죄는 일반 폭력죄와 똑같이 취급해야 합니다. (단호)
'폭력유발죄'라는 명작은 또 뭐란 말입니까!!!!
10.성도착증
->솔직히 이런 걸 연구하는 사람들의 성적 취향이 무지하게 궁금합니다.
11.그건말야
->그래서... 하실 말씀이 무엇인가요?
12.헝겊인형 반바지
->뭐라고 해야할 지 상당히 난감한 말. 참고로 저는 로젠이 만든 인형만 취급합니다.
13.조정화면
->'테스트패턴'이라는 정식용어 놔두고 이 무슨 신조어(?)란 말입니까!!!
14.월영 오프닝
->하즈키도 그렇고, 매 회마다 바뀌는 그림이 참으로 인상적인 명작입니다.
다만 파니포니 대시에서는 그런 전통이 끊긴 게 유감.
# by | 2005/07/27 01:38 | 사설잡담 콘프로스트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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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즈키나 베키나 성격은 그대로인...;;;
개인적 최강 케릭터는 히메코 ^^(마호~~~)
주최측의 농간입니다.
어째서 검색어 중 일부를 삭제하셨죠! (막무가내)
잃어버린 6개의 검색어를 공개하라! 공개하라!
어디더라..
뉴타입인간 // 글쎄요.. 제 기억으로 '화면조정(시간)' 외에는 다른 걸 본 적이 없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