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1일
세이빙 라이프 1권 후기

뒷표지에 내용설명이 있는데, 딱 '하야테처럼'컨셉인 것 같습니다....
물론 차이가 확 나서 그런 생각은 안들지만.
참고로 일본에는 3권까지 나왔더군요. (이외에 다른 작품도 그리고 있으니..)

역시 가네다 화백.... 판치라는 필수로 나와줍니다.
그나저나 이 아줌씨는 판치라 담당... -_-

이 메이드...... 은근히 골때리는 캐릭터입니다.
가전제품을 고치는 게 취미인 듯 하지만, 차라리 안 고치느니만 못한 엽기적인 상태로 만들어 버리죠.
이것도 어떻게 보면 재능(?)인 듯.

찌질한 주인공의 유일한 단짝.
이 처자도 은근히 판치라 담당.

좀 맹~한 메이드 아가씨.
참고로 특유의 한심한 표정이야말로 가네다 마리오의 트레이드 마크.

빚을 빌미로 루이즈와 맞먹는 사역마를 가지려는 고스로리 쌍둥이. 그러나 결과는...?

이렇게 츤데레 속성을 여과없이 드러내면서 처절하게 퇴각합니다....
(보건대 사역마 만들기는 힘들 듯.)
총평 : 내용에 심각하게 사고할 필요가 없는 대표적 가네다 화백 특유의 뽕빨물.
# by | 2007/11/11 01:25 | 애니로리 콘프로스트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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