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4일
충격과 공포의 새 유니언 잭

일단 원문 기사는 여기 (서울신문 나우뉴스)
기사에 언급되어 있지만, 이를 디자인한 어느 웨일즈인은 “선글라스를 낀 용의 형상은 일본 만화에서 영감을 얻었다.”라고 했지만... 영감을 얻은 게 아니라 그렌단 기를 완전히 도용한 것 아닌가? (하긴 누가 자기 입으로 도용했다고 말하겠는가?)
두번째는 아주 어처구니가 없다. Louise는 영국인 아니거든요? 더군다나 유니언 잭을 들고 있다니....
(Tabitha나 Kirche라면 모르겠지만 Louise가 용을 타는 건 영 에러...)
ps.
"영국의 드릴로 못 뚫는 건 없다!"
"벼... 별로 니가 미워서 정복 한 건 아니야?"
# by | 2007/12/14 23:05 | 참고자료 콘프로스트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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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하는걸 본 기억이 있어서... ...
혹시 이거 아니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