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5일
딴지기사 - 어느 봄날, 그 뜨거웠던 역사
'메이데이'의 기원이 되는 1886년 미국 시카고에서 벌어진 유혈참사.
저 동네의 시카고 경찰이나 한국 경찰이나 수준이 거기서 거기인 게 참 유감스러울 따름이다.
http://www.ddanzi.com/articles/article_view.asp?installment_id=112&article_id=1189
ps.
'마음만 먹었으면 자본가의 길을 갈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내가 노예로 살기 싫은 것만큼 남을 노예로 부리기도 싫다, 그것이 내가 이 길을 가는 이유이며 또한 그것이 나의 유일한 죄다'
by 파슨스.
저 동네의 시카고 경찰이나 한국 경찰이나 수준이 거기서 거기인 게 참 유감스러울 따름이다.
http://www.ddanzi.com/articles/article_view.asp?installment_id=112&article_id=1189
ps.
'마음만 먹었으면 자본가의 길을 갈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내가 노예로 살기 싫은 것만큼 남을 노예로 부리기도 싫다, 그것이 내가 이 길을 가는 이유이며 또한 그것이 나의 유일한 죄다'
by 파슨스.
# by | 2008/01/15 00:19 | 참고자료 콘프로스트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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