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기사 - 어느 봄날, 그 뜨거웠던 역사

'메이데이'의 기원이 되는 1886년 미국 시카고에서 벌어진 유혈참사.
저 동네의 시카고 경찰이나 한국 경찰이나 수준이 거기서 거기인 게 참 유감스러울 따름이다.

http://www.ddanzi.com/articles/article_view.asp?installment_id=112&article_id=1189


ps.
'마음만 먹었으면 자본가의 길을 갈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내가 노예로 살기 싫은 것만큼 남을 노예로 부리기도 싫다, 그것이 내가 이 길을 가는 이유이며 또한 그것이 나의 유일한 죄다'
by 파슨스.

by 스텔스좀비 | 2008/01/15 00:19 | 참고자료 콘프로스트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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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時水 at 2008/01/15 00:25
공감합니다만 한국 경찰의 수준이 저 정도라는 말에는 동의하기 힘듭니다.
Commented by 時水 at 2008/01/15 00:27
경찰이 시위대에게 두들겨 맞으면서 인내진압 하는 나라는 전세계에서 대한민국 뿐입니다.
Commented by 지나가다 2호기 at 2008/01/15 08:29
한국 시위대의 수준이 평균 이하인 거죠.
Commented by 스텔스좀비 at 2008/01/15 13:42
시수 // 전경이 문제가 아니라, 청장 이상 경찰수뇌부들의 사고방식(반서민,반노동자 정서라든가..)이 저동네랑 하등 다를 바 없죠.
지나가다 2호기 // 비로긴에 '지나가다'를 자처하는 인간 치고 수준이하가 널린 건 워째 설명하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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