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의인화

 니지우라닷컴을 돌다가 발견한 그림.






완고하고 융통성이 없는 성격임에도 가끔씩 엉뚱한 방향으로 폭주하는 챌린저이지만, 기본적으로는 누구에게도 신뢰를 받는 혼다 씨.
지기 싫어하는 안경소녀. 소프라노 가수 수준으로 노래를 잘 한다. 최근 날으는 것에 흥미를 가지는 중.

뭐든지 척척. 멋이든 솜씨든 뭣하나 흠잡을 데 없는 부잣집 아가씨 야마하 씨.
어떤 때는 쿨, 어떤 때는 정열적. 그리고 항상 우아함. 팝에서 트로트까지 못하는 게 없음.


개방적이다 못해 대담함. 바다든 하늘이든 스피드광. 자잘한 건 신경 안 쓰는 가와사키 씨.
집안이 좋은 아가씨이지만, 너무 대범하다 못해 시선을 어디다 둬야 할 지 모를 정도. R&B, 블루스, 헤비메탈이 특기.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


바보지만 미워할 수 없는, 같이 있으면 피곤하다가도 재미있는 스즈키 씨.
한번 마음을 굳히면 일직선. 실은 큰 승부에 강한 편. 아이돌뿐만 아니라 의외로 하드록도 잘 함.




정체를 알면 당신은 진정한 브라만.

by 스텔스좀비 | 2008/02/18 01:44 | 사설잡담 콘프로스트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firewdip.egloos.com/tb/362407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