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 ~ the white paper ~

천체관측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합니다.





100도씨





'아기공룡 둘리에 대한 슬픈 오마쥬'의 작가 최규석 화백의 작품.

'투사'들이 있었기에 우리가 누리는 권리들의 대부분을 행사할 수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왜이렇게 쉽게 망각하는가.

다만 적은 아직도 죽지 않았고, 어쩌면 또다시 싸워야 할 지도 모른다.



하나만 기억하자.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by 스텔스좀비 | 2008/03/17 23:24 | 참고자료 콘프로스트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firewdip.egloos.com/tb/366494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