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7일
孤藍居士의 업적

뭐니뭐니해도 고람거사가 일군 중요한 업적은,
환단고기로 대표되는 무조건적인 민족주의에 대한 경계심을 일깨워주는 데 크게 공헌했다는 것이다.
이때 이후로 생긴 '환빠'라는 말과 그 항체 덕분에 책사풍후와 나광팔같은 환빠들이 개판쳐도 이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나 할까.
ps.최근 넷을 떠나면서 고람거사의 행방이 묘연해졌는데, 현재 모 대학에서 사료조사 연구를 하고 있다나 어쨌다나... 넷세계를 버릴 정도라면 꽤나 바쁜 듯하다.
# by | 2008/04/17 12:56 | 참고자료 콘프로스트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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