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애니로리 콘프로스트

세키레이 6화 감상

한때 대세였던 '쓴데레'가 여전히 개그의 코드로 써먹고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인원이 있다.

그녀의 활약상을 구경해 보자. (별도의 코멘트는 생략한다)

by 스텔스좀비 | 2008/08/09 01:35 | 애니로리 콘프로스트 | 트랙백 | 덧글(2)

연희무쌍 유감



 개인적으로 생각하기를, 어중간하게 삼국지를 배경으로 하기보다는 아예 세계관 자체를 패러럴 월드로 날려보내고, 이름이나 자(字) 대신에 진명(眞名)만 쓰게 하면 어떨까 싶다. 그렇게 하면 '심하게 자의적인 오마주'라는 욕을 덜 먹지 않을까?

ps.모모카(유비)는 과연 나오기나 할까?  

by 스텔스좀비 | 2008/08/07 02:25 | 애니로리 콘프로스트 | 트랙백 | 덧글(2)

빛과 물의 다프네 이야기

 컴퓨터 사양 문제와 귀차니즘의 핑계를 대며 보다가 만 애니였지만, <빛과 물의 다프네>를 소개할 때 들어가는 말이 있었다. '수영복이 일상화된 세계'

 시키 사토시 특유의 짱구머리 그림체였다는 것이 좀 걸렸지만 기대를 걸고 제1화를 감상했다. 그런데....
 


 


  확실히 제1화 초반의 해양청 공채시험은 나를 낚기에 충분했다(잠수를 해야 했기 때문에). 그러나 그 수영복이라는 게 네레이스 캄차카 지점의 직원들(안습 히로인인 마이아를 포함해서)이 작전을 나갈 때 입는 것이지 생각과는 달리 일상화되어 있지도 않았으며, 더군다나 그 수영복이라는 것도 입고 있는 것이 신기할 지경인 끈 위주의 前貼り(참고자료)였다. (개인적으로 비키니는 좋아하지 않는지라 꽤나 실망했었다.)

 다만 복장에 비해 내용 자체는 꽤 호평을 받았었다.




 .....................라지만 '수영복이 일상화된 세계라면 최소한 다른 복장은 존재하지 말아야 하지 않겠는가!(대충 그림1, 그림2, 그림3 정도)'라는 생각을 보는 내내 떨쳐버릴 수가 없어서 열받아서라도 내가 만들어내고야 말겠다. 액션물, 판타지 말고 연애물이나 치유계 정도로. (물론 구라다.)

by 스텔스좀비 | 2008/07/21 14:55 | 애니로리 콘프로스트 | 트랙백 | 덧글(0)

반가운 얼굴들

1995년 1기, 1996년 2기(次), 1997년 3기(試)...........

......그리고 11년 후.






어색하게 복고풍이라는 불평이 만만찮지만, 어찌되었든 반가운 녀석들과 재회했으니 어찌 기쁘지 아니한가.

by 스텔스좀비 | 2008/07/08 12:40 | 애니로리 콘프로스트 | 트랙백 | 덧글(8)

고가라시, 아야사키 하야테 비교


 가면의 메이드가이 1권의 뒤쪽 띠지에 적힌 내용.
 뭐, 메이드와 집사의 차이긴 하지만 남자인 건 똑..같다.


by 스텔스좀비 | 2008/05/03 12:18 | 애니로리 콘프로스트 | 트랙백 | 덧글(3)

가노콘 2화, 가면의 메이드가이 2화 감상



낯선 늑대에게서 우주인의 향기를 느꼈다.



확실히 에조모리 노조무는 나가토 유키랑 많이 닮기는 했다.
숏컷이지, 말수가 적지. 가슴도 작지.
쿨데레 컨셉이 안 먹히니까 이젠 저돌적 컨셉으로 밀고 나가겠단 건가..?
그냥 정보조작 한번이면 끝나는 걸 갖다가...





..................................???????????






허허허...... 나 불렀수?




by 스텔스좀비 | 2008/04/13 17:14 | 애니로리 콘프로스트 | 트랙백 | 덧글(2)

Harlawn's Syndrome



언제부터인가 금발, 롱 스트레이트, 풍만한 가슴, 장신, 어깨랑 옆구리가 트인 의상을 입고 나오면 열에 아홉은 색기담당이라는 공식이 생겨버렸다. (개인적으로는 Harlawn's Syndrome이라고 명명했다. 이유는 다들 아시리라.)

덤으로, 최근에 정발된 이 만화에서는 이런 식의 순수한 장면이 연출되기도 한다.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by 스텔스좀비 | 2008/03/31 00:02 | 애니로리 콘프로스트 | 트랙백 | 덧글(0)

태국의 콘택트렌즈 광고

디시애갤러스에서 목격한 것. 몬스터 디자인에서 퍼왔다고 애슬론 햏자가 말했으니...







Advertising Agency: McCann Erickson, Bangkok, Thailand
Art Director: Akararoj Vorabunpott
Copywriters: Pairath Hanwattanawutti, Jac Rodrigo
Illustrators: Mungkorn Soraphol, Prasert Supapho, Visionary
Account Supervisor: Opapen Kittipanyakul
Account Manager: Sakon Taweelerdniti
Published: July 2007





그렇다면 미소녀들이 눈들이 큰 이유가 사실은 렌즈 때문이었단 말인가?

by 스텔스좀비 | 2008/03/20 13:55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3)

우린 전대물이 아니에요...

실제로는 전혀 다른 장르이지만, 어느 아마추어 동인작가에 의해 전대물로 탈바꿈한 몇몇 작품들이 있다.
사실 조연급 이상 출연자가 5명 이상 각자의 캐릭터를 갖추고 나오면 전대물화하기 딱 좋다.


*스카이걸즈




*뱀부 블레이드



by 스텔스좀비 | 2008/02/11 01:19 | 애니로리 콘프로스트 | 트랙백 | 덧글(0)

늑대와 향신료 1화 감상





호로..... 얘를 볼 때마다 자꾸 천호(天狐) 구겐(空幻)이 떠오르는 이유가 뭘까...?
(구겐 : '우리집의 여우신령님'에 나오는 여우의 이름. 아랫쪽 짤방같이 생겼음. 올해 애니화된다던데 두고 봐야 할 터.)

1.둘 다 化け物다.
2.둘 다 포유동물의 귀를 머리에 달고 있다. (호로는 늑대, 구겐은 여우..)
3.둘 다 활달하고 다변(多辯)하다.




덤으로..






더이상 무슨 설명이 the 必要韓紙?

by 스텔스좀비 | 2008/01/11 01:44 | 애니로리 콘프로스트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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